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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전시관 | 건강과 성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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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1-04 17:23 조회9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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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성 박물관은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서 세계최대, 최초의 제1종 성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611
전화 : 064-792-5700

건강과 성 박물관 소개글

  서귀포 산방산과 중문 관광단지 사이에 있는 건강과성박물관은 7000㎡ 크기의 실내 전시공간과 야외 조각공원이 합쳐진, 성을 테마로 한 공간으로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성박물관이다. 어둡고 숨기는 것에 익숙한 성을 밝고 건강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구성을 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까지 야외에 있던 조각공원, 내부의 성교육전시관, 성문화 전시관으로 양분화 되었던 공간이 2층 전시공간을 확장하면서 현재 S-Education, S-Culture, S-Fantasy, S-Gallery, S-Book cafe, S-Store의 6가지 성관련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 건강과 성 박물관 구성

첫 번째는 S‘-Education관이다.
  기존의 성교육전시관과 비슷하지만 2006년 개관 이후 반영하기 어려웠던 최신의 정보를 앞으로 꾸준히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는 어른을 위한 성교육 공간이지만 추후 어린이, 청소년 성교육전시관도 함께 구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두 번째는 S‘-Culture관이다.
과거의 시간 속에서 깨어난 인류의 성, 시공초월한 인류 역사로서 성 문화가 어떻게 달라져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존의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유럽의 성문화 뿐 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로마 폼페이의 성문화와 일본의 게이샤문화, 인도, 인도네시아의 성관련 샤먼도 함께 소개한다.

세 번째는 S‘-Fantasy관이다
인간의 근원적이고 유쾌한 본능으로서의 성적 판타지를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관람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지기도 하고, 해학적 요소도 함께 담아내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네 번째는 S‘-gallery관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육체의 아름다움인 다양한 에로틱아트를 선보인다. 그동안 네 차례 박물관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작품 공모전‘과 ’에로틱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모아진 여러 미술 작품들과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에로틱 코드가 담긴 명작들이 함께 전시된다.

다섯번쨰는 S‘- BookCafe이다.
성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다양한 잡지가 구비되어 있다. 박물관에서 보고 느꼈던 것을 일행과 같이 편하게 나누고 다양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성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간에서 더 나아가, 여행객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공간까지 생각한 박물관의 배려가 담겨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S` - Store이다.
성적 해학이 넘치는 기념품, 이색적인 선물을 판매합니다.



자료출처 : 제주특별자치도공식관광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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