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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전시관 | 오설록티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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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11-04 12:28 조회9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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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은 제주녹차 박물관입니다.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425
전화 : 064-794-5312

* 5천년이라는 인류와 역사를 같이하는 가장 오래된 기호식품인 녹차 *
제주도는 유배시절의 추사 김정희 선생께서 차를 가꾸고 초의선사 등 많은 다인들과 차 생활을 하신 유서깊은 차 유적지로, 좋은 차가 생산되기에 최적의 기후적, 지리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설록은 2001년 9월 1일 개관, 제주도 서광다원 입구에 위치,건물전체가 녹차잔을 형상화하였으며, 동서양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문화의 공간이자,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이다. 오’설록의 ‘오’는 경쾌한 감탄의 의미와 함께, origin of sulloc, only sulloc, of sulloc cha 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녹차와 한국 전통 차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공간으로 설록차의 모든 것을 체험 할 수 있다.
<전시실 안내>
[잔 갤러리]
잔은 인간이 만든 최초의 용기중 하나다. 우리나라의 잔은 각시대의 공예와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기원전에서부터 시작하여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는 우리의 소중한 정신 문화인 다기와 각종 다구를 감상할 수 있다.

[차 문화실 - 전시관]
차의 역사와 녹차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전시관 한국 차문화 변천 및 발전사, 차의 전파 경로와 세계의 다원, 차의 제조과정 , 차의 활용 등 차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다. 오’설록 은 차로서 심신의 건강을 도모한 선조들의 지혜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차 문화실 - 다기명장 전시관]
실용성과 미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다기 명장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문경요의 천한봉, 영남요의 김정옥의 작품외30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고풍스러운 도자기에서부터 세련되고 심플한 미래 지향적인 도자기까지, 화려하고 섬세한 도자기에서부터 소박하고 투박한 질감이 도자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차 문화실 - 다생활 문화관]
우리 옛 선조들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정자나 대청마루에서 , 손님이 오시면 사랑방에서 차를 즐겼다. 차인들이 특별한 규정을 세우거나 공간의 쓰임, 크기를 정해서 다실을 꾸몄다는 기록은 없지만 다실은 격식보다는 자연스러운 생활이 우선시 되었음을 고전문헌 등을 통해 유추해 볼 수 있다.

[차 문화실 - 차의 종류]
차는 각 민족의 기호에 따라 그 종류가 다양하다. 차는 차의 채엽시기, 발효정도, 형태, 지역, 품종, 재배지역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가 되고 있으며 이중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는 차 잎의 발효정도에 따른 분류가 가장 널리 쓰이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한국차, 중국차, 일본차 60여 가지의 다양한 차를 볼 수 있다.

[차문화실 - 세계의 찻잔]
세계 각국의 찻잔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100여 개국에서 수집한 찻잔의 풍취는 차의 본 고향인 중국에서 현대유럽의 카페테리아까지 동서양을 넘나든다. 찻잔을 보고 있노라면 동서양의 교류, 차이야기를 듣는듯하다.


자료출처 : 제주특별자치도공식관광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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